도이치 / DOICH WOOD ARCHITECTURE

한국 디자이너스 가구브랜드의 시작!


도이치 우드아키텍처는 어큐스틱한 자연 감각의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전문 디자인 컴퍼니로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 산업공예를 전공 중에 있는 김제연 메인디자이너에 의해 2007년 도이치 디자인 스튜디오가 설립되었고 이후 목공예 작업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도이치 목공 제작소 ( WOODSETT)에서 가구 주문제작과 목공예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미국,일본 디자인 대학 출신 2명이 합류하였고, 핀란드 헬싱키 인근에 위치한 디자인 전문 법인인 DOICH-FINMARK STUDIO OY 社 (2014년 1월 설립)을 설립하여 핀란드 최고의 예술대학인 ALTO University 대학 출신을 2명을 중심으로 핀란드 및 스웨덴 젊은 디자이너와 wood working, graphics 에 관한 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도이치는 김제연 메인 디자이너를 중심으로 한국에서 가장 오랜시간, 가장 활발히 전문적인 목공예 가구 디자인 및 제작을 해 온 디자이너스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제작 스튜디오  :  서울 강남구 역삼동 667-6,논현대로 1F
                                                                                                                    
SHOWROOM   : 

                       분     당 /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343 -2. B1~2F 

                       일     산 /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219 -5. 3F

                       강남역삼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67-6. 1F 

                       (*역삼은 오더메이드 접수/ 거실장,테이블,의자 특화) 












LINEARISM, DOICH
Distinctive, Purity , Linear design


DOICH 디자인 철학은 간결한 직선적 형태미학과 소재의 순수성을 컨셉으로하는  도이치-리니어리즘(LINEARISM) 입니다.


 미니멀리즘이 사물의 본질에서 오는 단순하고 반복적 간결함을 추구하는 절제된 형태와 그 본질을 추구하는 경향이라 볼 때  DOICH 디자인의 근간이 되는 도이치- 리니어리즘(LINEARISM)은 직관성, 순수성, 간결한 직선적 디자인을 중요시 합니다. DOICH 디자이너와 세계의  일부 산업 디자인 그룹들은 사실 기존 가구 장식의 체계와 관습적인 장식에 호소하는 디자인 그룹과는 다른 방식의 디자인을 추구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새로운 디자인, 소재, 방법 등에 관한 새로운 시도가 아닌 과거 장식적 기교의 수정형태의 디자인 제안은 시대적 착오에서 오는 불필요한 디자인 낭비이며 과거부터 지속되는 관습적인 디자인 모방에 가까운 것이다 하고 생각합니다.  DOICH는 주체, 지각, 공간, 시간성, 물질, 개념, 장소 등에 대해 폭넓은 이해를 통해 얻은 디자인 요소를 최소한의 시각적 방법으로 가장 단순하면서도 간결하게 본질을 표현하는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즉 순수한 재료를 직선 라인 (LINEAR LINE)를 중심으로 사용자 방향으로 제안하고,  몇개의 선으로 구조를 완성하고, 그 형태의 최소화를 통해 가구의 본질을 살리는 디자인, 사용상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디자인을 말하는 것으로 'LESS IS MORE' 정신의 실천에 가깝습니다.  '직선'의 순수한 조형 언어를 고수하고 사물을 순수한 수직과 수평 선이라는 시각으로 새롭게 보고자 하는 디자인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선'으로 표현하는DOICH-LINEARISM 디자인를 통해,
단순함의 미(美), 단순함의 중독성, 단순한 삶을 위한 미니멀리즘을 제안하고, '직선'의 감동을 표현하고 이런 DOICH 디자인 철학을 가구에 녹여 내는 작업을 12년간 진행하고 있습니다.

DOICH STUDIO /
Main Designer, JEYEON,KIM  







 


le rosh 

 design by jeyeon kim, 2019



















LE ROSH
르 로쉬

도이치 역삼공방에서 런칭한  LE ROSH 르로쉬 시리즈는 '가장 이상적인 새로운 시작'을 컨셉으로
최상의 소재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목조형 가구를 창조하고자 하는 의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디자인가구를 추구하는 많은 가구 스튜디오들이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적절한 상업성을 지니고, 고객이 원하는 가격대에 부합하는
제품을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결국에는 소재나 디자인에 대한 발전 혹은 새로운 도전이 아닌 '현실적인 순응'의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본 시리즈는 작업의 난이도는 높이고 작업 시간도 배 이상 소요되어도, 도이치 공방(스튜디오)에서 할 수 있는
목조형가구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릴 는 것을 목표로 디자인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면과 선의 비율과 가구로써의 쓰임새까지 반영하여
새로운 시도라는 컨셉에 따라 좀 더 과감하면서도 도이치의 'LINEARISM'를 반영한 디자인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 20mm 두께의 원목으로 제작되는 수납가구가 아닌 북미산 최상의 FAS등급의 호두나무 36mm 제재목을 사용하여 판재가 아닌 각재로 베이스 프레임구조을 사용하고 호두나무 살대(RIB)와 모루유리로 도어를 제작하여 현대의 목공방 가구의 미적 가구 특징을 반영하여
공예적인 요소와 심플리시티 컨셉의 슬림한 세련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가구 입니다.
 




북미산 월넛 FAS등급 사용


북미산 블랙월넛
FAS 등급 (도어)


북미산 오크와 월넛은 세계적으로 가장 고급의 수종으로 특히 월넛은 오크보다 월등히 비싼 나무 입니다. 월넛은 심재의 진한 부분만을 가지고 가구로 제작됩니다.

(티크는 미얀마 골드티크만 비싸고 인도네시아산은 오크보다 많이 저렴한 원목 입니다)


 통상 FAS등급은 1등급 월넛 나무를 구입하여 40% 이상 버려고 난 좋은 부분만 가지고 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나무는 진한(균일하게) 컬러의 나무 가격이 비쌉니다. 물론 컬러을 진하게 입힌 가구는 좋은 가구가 아닙니다.  


 도이치는 외국에서 가구용으로 사용하지 않는 오리나무(엘더)/ 나왕/ 멀바우 등 원목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도이치

사용 부자재







독일 헤펠레 슬라이딩 레일

최고급 Running roller 방식

 헤펠레에서 출시한 슬라이딩 방식의 레일로 도어하나에 4개 하드웨어를 설치하여 안정감과 편한한 롤링감을 주는 고급제품에 사용되는 하드웨어 입니다.
모델명: 404.20.320 / 404.19.310 세트


반투명 모루 유리
special moru galass


 모루 유리는 투명유리에 세로로 물결무늬가 있는 유리로 판유리와 달리 독특한 줄무늬 패턴으로 내부를 가려주는 효과가 있는 엠보싱유리로 청소가 비교적 쉽고 인테리어효과가 높아 특히 일본에서 오래전부터 스테디한 인기를 얻는 유리입니다.













월넛 Walnut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진한 감성의 원목!


가구 소재 중 가장 비싼 원목 중에 하나인 북미산 월넛으로 제작되는 월넛 시리즈는 뚜렷한 목리 형태와 흑갈색의 독특한 컬러로
고급스러우며 목질이 무겁고 충격 강도가 높은 튼튼한 하드우드 hardwood 원목입니다.
월넛은 목재의 단점인 휨과 수축에 적은 편이라 최고급 가구 및 공예작품에 많이 사용되어 깊이 있는 우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조자   DOICH / LE ROSH 품명

L6AB

월넛 서랍수납장 (65cm)

색상 원목 크기 W65 X D40 X H145 (단위cm)
제조국 한국 / 도이치 스튜디오 주요 소재 북미산 블랙 월넛 FAS 등급 , 헤펠레 슬라이딩 레일, 이태리 RENNER 도장, 모루 유리, 기타 원목 외